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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공시종합] LG유플러스, 전자결제 부문 분할...'토스페이먼트' 설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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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다음은 20일 국내 증시 주요공시다.

◇ 코스피·코스닥 공시종합

▲ LG유플러스, 전자결제 부문 분할...'토스페이먼트' 설립
▲ 현대미포조선, 1482억 규모 가스운반선 2척 수주 계약
▲ 바른테크놀로지, 59억 규모 네트워크 구축사업 계약 체결
▲ 영풍제지 "최대주주 지분 매각 검토된 바 없어"
▲ 두산솔루스, 헝가리 자회사에 245억 출자
▲ 거래소 "에스마크,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거래소 "코썬바이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23일 거래 정지"
▲ 거래소 "대한뉴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거래소 "이매진아시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한진칼, 한진 17만주 52억원에 취득
▲ HDC현대산업개발, 총 259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삼부토건, 140만주 유증 결정
▲ [조회공시] 태양금속,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 [조회공시] 제낙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 동양피엔에프 "부당이득금 청구 소송 기각"
▲ 피씨디렉트 "신주발행무효확인 소송 각하"
▲ 테스, 주당 300원 현금배당 결정
▲ 디자인, 장관순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
▲ 유니드, 주당 1200원 현금배당 결정
▲ NHN한국사이버결제, 주당 230원 현금배당
▲ 쎌바이오텍, 주당 600원 현금배당 결정
▲ AP위성, UAE 기업과 57억 규모 위성통신기기 납품 계약
▲ [답변공시] 네오셈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공시할 정보 없어"
▲ 태광,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 서부T&D, 주당 0.05주 주식배당 결정
▲ 대한해운, Shell과 3582억 규모 LNG 선박 대선 계약 체결
▲ GS리테일, GS와 187억 규모 'GS상표 사용계약' 체결
▲ 한올바이오파마,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판정서 발급 보류

 

hslee@new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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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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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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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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