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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6회 무역의 날'수출의 탑 및 유공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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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의 탑 20개 기업·정부표창 14명·수출유공자 10명 수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와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12일 대전무역회관에서 '제56회 무역의 날'기념행사를 열고 수출의 탑·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광역시 로고 [사진=대전시 홈페이지 캡쳐] 2019.12.12 gyun507@newspim.com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출의 탑 20개 기업, 대통령표창 단체수상 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을 포함해 개인수상으로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3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8명, 대전시장 표창 10명, 한국무역협회회장 표창 1명 등 모두 44개 무역관련 단체와 개인이 수상했다.

수출의 탑 부분은 △한국조폐공사 7000만불탑 △㈜중앙백신연구소·주식회사 나노프로텍 1000만불탑 △대영금속공업㈜ 700만불탑 △에이비씨나노텍㈜ 등 5개사 500만불탑 △㈜세형이엔지 등 6개사 300만불탑 △㈜굿페이지 등 5개사 100만불탑 등 총 20개 기업이 영예를 차지했다.

개인포상은 주식회사 나노프로텍 이형석 대표이사가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에이비씨나노텍㈜ 이광용·황기완 차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오정석 팀장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비앤비컴퍼니 박미숙 대표이사·㈜카이로드 문치장 대표이사·㈜리메드 고은현 상무이사·이상용 상무이사·한국조폐공사 김용철 부장·㈜중앙백신연구소 유재진 차장·임정교 차장·주식회사 동남 박영화 과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넥스트이노베이션 서인식 대표이사 등 10명이 대전시장 표창을, ㈜제니컴 김복경 대표이사가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시상식에서 "대전시는 급변하는 무역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수출시장 다변화에 대응해 우리 지역기업들이 손쉽게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자긍심을 갖고 힘껏 뛰어주길 바라며 대전시도 여러분과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무역의 날'은 수출 1억달러를 처음으로 달성한 1964년 최초로 제정됐다. 2011년 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날(12월 5일)을 기념해 2012년부터 12월 5일로 확정해 기념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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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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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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