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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능] 전국 1교시 결시율 10.14%…3년 연속 두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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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5000명 시험 안봐

[세종=뉴스핌] 김홍군 기자 = 14일 전국 1185개 시장에서 치러지고 있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영역 결시율이 10.14%로 집계됐다.

이날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국어영역 지원자는 54만5966명으로, 이 중 5만5414명은 시험을 보지 않았다.

지난해 국어영역 결시율은 사상 최대인 10.68%(지원자 59만2229명, 결시자 5만5575명)로, 올해와 비슷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고등학교에서 한 수험생이 필기구로 마킹을 하고 있다. 2019.11.14 pangbin@newspim.com

2017학년도까지 한자릿수이던 수능 결시율은 2018학년도 처음으로 두자릿수로 높아졌으며, 올해까지 3년 연속 10%를 유지할 전망이다.

kilu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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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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