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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그룹, 4차산업 기반 세무사 지원 ‘위 멤버스 클럽’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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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그룹, 400만 소상공인, 1만2천 세무업계 종사자 지원나서
4차 산업혁명 환경에 맞춘 세무사 업무 전용 커뮤니티 플랫폼 제공
세무법인에 특화된 협업툴 ‘플로우’, 수임고객 증빙자료 관리 앱 ‘세모장부’ 등 핀테크 솔루션 지원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는 4차 산업 기반의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We Members Club)’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세무사 및 세무대리인의 업무를 돕는 위 멤버스 클럽 이미지. [사진=웹케시]

위 멤버스 클럽은 4차 산업혁명 환경에 맞춰 세무사 업무를 혁신한 세무사 전용 커뮤니티로, 400만 소상공인과 1만2000 세무사, 세무업계 종사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위 멤버스 클럽은 △위멤버스닷넷 △국내 최대 업무 협업툴 ‘플로우’ △수임 고객을 위한 모바일앱 ‘세모장부’ △국내 최초 경리 전용 솔루션 ‘경리나라’ 등 다양한 혁신 핀테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앱 세모장부의 경우 자료수집으로 골머리를 앓던 세무사들과 수임처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전 계좌 실시간 조회와 함께 자동 입력이 되지 않는 간이영수증, 종이 세금계산서, 청첩장 등 수기 증빙자료들을 앱을 통해 자동화한다. 세모장부 앱에서 촬영, 전송만 하면 세무사에게 실시간 전달되어 장부 반영 및 영구 보전된다.

또한 세모톡 채팅 기능이 더해져 개인 메신저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 사생활 보호는 물론 세모톡을 통해 세무사와 쉽고 간편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위 멤버스 클럽은 경리나라 아카데미를 통해 고품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리나라 아카데미는 경리 업무와 세무 업무만을 교육하는 전문 배움터로, 회계사, 세무사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성을 가진 스타 강사들이 함께한다.

현재 세무사와 직원의 심화 교육, 경리업무 심화 교육 등 세무 서비스를 선진화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 멤버스 클럽 회원 세무사와 수임 고객에게는 매년 120만원 상당의 경리나라 아카데미 교육바우처가 무상 제공된다.

위 멤버스 클럽 기획에 함께한 최정만 세무사는 “수임처의 기장대행 업무 처리를 위해서는 많은 증빙자료들이 필요한데 매번 추가 자료를 받기 위해 수십번의 전화를 해야했다”며 “위 멤버스 클럽의 세모장부를 이용하면 증빙 데이터가 실시간 전송되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위 멤버스 클럽을 총괄한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위 멤버스 클럽의 최대 미션은 1만 2000 세무업계 종사자와 400만 소상공인 지원”이라며 “위 멤버스 클럽과 함께하면 세무사의 업무 혁신,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등이 따라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그룹의 기술을 살려 만든 만큼 세무사의 업무 혁신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위 멤버스 클럽은 6월 28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7월 1일 대전을 시작으로 여의도, 강남,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로드쇼에 나선다. 위 멤버스 클럽 전국 로드쇼는 선착순 1,500명의 세무사만 참가 가능하며 위 멤버스 클럽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위 멤버스 클럽' 전국 로드쇼 일정. [사진=웹케시]

 

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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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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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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