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전욱휴의 LPGA] “휴젤오픈 관건은 그린 승부”… 고진영 3승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뉴스핌] 전욱휴 해설위원·특파원 = 201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에어 프리미어 LA 오픈(총 상금 150만달러)이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윌셔 컨트리클럽(파 71/6450야드)에서 열린다.

웰셔 컨츄리 클럽은 LA 도시 한인 타운에 인접해 있다. 올해 들어서 개최 되는 10번째 대회다. 미국내에서 진행 되는 정식 규모의 대회로서는 5번째에 해당 된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의 고진영선수를 비롯해 20명의 한국 선수들이 출전한다. 지난해에는 모리야 쭈타누깐이 12언더파로 2위그룹인 박인비, 고진영 프로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고진영 프로가 이번대회서 우승하면 시즌 3승을 쌓는다. 지난 3월 파운더스컵서 첫승을 올린 고진영 선수는 4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가 됐다. 그는 시즌3승이자 통산 LPGA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16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뒤쪽으로 보이는 클럽하우스. [사진= 전욱휴 해설위원·특파원]
클럽하우스 앞의 전경. [사진= 전욱휴 해설위원·특파원]

지난해 대회를 지켜본 많은 골프 관계자들은 “그린의 경사도가 아주 심하고 빨라서 그린위에서의 승부가 이번에도 우승자를 가릴 것이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4번홀 175야드, 파3홀은 그린의 전장이 50야드로 길고 그린의 경사도 역시 심하다. 핀의 위치에 따라서 그린 공략이 어려울수 있다. 12번홀도 183야드, 파3홀이다. 그린이 살짝 올라와 있고 그린 앞쪽부터 10야드 지점까지는 경사도가 심해서 살짝만 짧게 치면 경사도를 타고 볼은 다시 페어웨이 아랫쪽으로 내려 온다.

18번홀도 가장 관심을 갖는 홀이다. 145야드, 파3홀이다. 거리는 짧다. 하지만 그린의 배치가 좌우로 길다. 그래서 핀이 그린 중간 지점에 있을 경우는 앞뒤가 10야드 정도 밖에 안된다. 벙커가 그린 앞뒤를 둘러 싸고 있어서 다양한 볼거리가 나오기도 한다.

10번홀 375야드, 파4홀. [사진= 전욱휴 해설위원·특파원]
15번홀 3번째 샷 지점. 523야드, 파5홀. [사진= 전욱휴 해설위원·특파원]
17번홀의 모습. 두번째 샷 지점, 423야드, 파4홀. [사진= 전욱휴 해설위원·특파원]

 Chungolf@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