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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가족의 섬 ‘우도마을’에 LPG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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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설비와 배관망 구축으로 에너지 복지 실현

[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가족의 섬 ‘우도마을’에 LPG(액화석유가스)가 공급된다.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우도마을 52세대에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6일 섬 밝혔다. 안정적이고 저렴하게 연료가 공급돼 주민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4억7000여 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한국LPG배관망사업단에서 현장조사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오는 5월 착공해 9월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주요시설은 LPG저장탱크, 배관망, 가스보일러 등이다.

고흥군 남양면 우도 [사진=고흥군]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간 에너지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우도는 52세대 100여 명이 거주하는 득량만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하루 두번 바닷길이 열리며, 1.2㎞ 정도에 이르는 열린 바닷길을 ‘노둣길’이라 칭하기도 한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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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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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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