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타몽뜨레가 19일 의정부점 매장을 더 스틸 콘셉트로 리뉴얼 오픈했다.
- 타이맥스가 전국 백화점에 신규 공식 직영 입점했다.
- 페라가모 타임피스와 Gc, 게스 워치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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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스타몽뜨레가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매장을 '더 스틸(The Steel)' 콘셉트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타몽뜨레는 명품 및 패션 브랜드 공식 수입유통사 ㈜스타럭스가 운영하는 시계 전문 편집샵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매장은 메탈릭 스틸 소재와 미니멀한 프레임, 조명 디테일을 활용해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을 구현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스틸의 반사 효과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고 시계의 디테일을 강조하며 브랜드 헤리티지를 표현했다.
리뉴얼 오픈과 함께 170년 역사를 지닌 미국 시계 브랜드 '타이맥스(TIMEX)'가 전국 백화점 신규로 공식 직영 입점했다. 매장에서는 ▲워터버리 ▲위캔더 ▲Q 타이맥스 ▲익스피디션 ▲멀린 등 주요 라인업과 '타이맥스×피넛츠' 라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페라가모 타임피스', 'Gc 워치', '게스 워치' 등 시계 및 주얼리 라인업도 판매한다.
스타몽뜨레 관계자는 "새로운 '더 스틸' 콘셉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 이용을 제공할 것"이라며 "타이맥스 입점 및 리뉴얼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