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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발달장애인 자립 '주간활동서비스' 기관·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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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제공기관 15일까지·이용자 70여 명 28일까지 신청

[수원=뉴스핌] 정은아 기자 = 경기 수원시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지원서비스를 수행할 기관과 참여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지원서비스는 발달장애인에게 낮에 체육·미술·음악 등 프로그램을 제공,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수원시청

참여 발달장애인은 주간활동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활용해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수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 민간 기관·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시는 5개 내외 기관·단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14~15일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관련 증빙서류 등을 준비해 수원시청 장애인복지과(별관 1층)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이용자 70여 명도 모집한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65세 미만의 발달(지적·자폐성)장애인 가운데 참여를 원하는 이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8일까지 서비스 이용을 신청하면 된다.

소득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으나 취업자·거주시설 입소자와 장애인평생교육시설·주간보호시설 이용자는 제외된다.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수급자격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주간활동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한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페이지(http://www.suwon.go.kr/)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발달장애인'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228-3371(수원시청 장애인복지과) 

jea06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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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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