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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혜민 스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출간 동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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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을 위한 위로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출간과 동시에 이번 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혜민스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사진=수오서재]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은 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교보문고 브랜드관리팀 김현정 베스트셀러 담당은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의 30대 여성 독자 구매가 24.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30~40대 독자의 구매가 61.8%로 압도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예스24 1위는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이 차지했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11월28일~12월4일)

1.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수오서재)
2. 트렌드 코리아 2019 (김난도 외, 미래의창)
3. 12가지 인생의 법칙 (조던B.피터슨, 메이븐)
4. 골든아워1 (이국종, 흐름출판)
5.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이석원, 달)
6.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7.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8.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9.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10.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밝은세상)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11월29일~12월5일)

1. 12가지 인생의 법칙 (조던B.피터슨, 메이븐)
2.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수오서재)
3. 트렌드 코리아 2019 (김난도 외, 미래의창)
4. 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문학동네)
5.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밝은세상)
6. 골든아워1 (이국종, 흐름출판)
7.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8. 골든아워2 (이국종, 흐름출판)
9. 당신이 옳다 (정혜신, 해냄)
10.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11월29일~12월5일)

1.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수오서재)
2.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밝은세상)
3. 12가지 인생의 법칙 (조던B.피터슨, 메이븐)
4. 수미네 반찬 (김수미 외, 성안당)
5. 트렌드 코리아 2019 (김난도 외, 미래의창)
6. 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문학동네)
7.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8.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9. 골든아워1 (이국종, 흐름출판)
10.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hsj121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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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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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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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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