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유럽

속보

더보기

핀란드가 미식여행지?…"자연이 선물한 청정한 식재료 풍부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핀란드관광청은  23일 홍대 스페이스엠에서 핀란드 미식여행에 관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핀란드관광청 기자간담회 2018.10.23. youz@newspim.com

이 날 행사에는 사리 헤이 핀란드관광청 PR 매니저,핀란드 미슐랭 1스타 셰프인 유오니 토이바넨, 에로 수오미넨 주한 핀란드대사, 김윤미 주한핀란드 무역대표부 대표,야니 토이바넨 주한 핀란드 무역대표부 보좌관, 핀에어의 기내식을 준비했던 남성렬 셰프 등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사리 헤이 핀란드관광청 PR 매니저 2018.10.23. youz@newspim.com

사리 헤이 핀란드관광청 PR 매니저는 "핀란드에는 18만개 호수가 있고  라플란드는 오로라를 일년에 200일 이상 볼 수 있으며 레이크 랜드는 핀란드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곳인데 육지보다 물이 더 많으며 별장이 많은 곳이다"며 "핀란드는 아름다운 헬싱키를 비롯해 강한 해양문화와 여유를 즐기는 섬사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도해 지역 등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핀란드관광청]

사리 매니저는 이어 "한국 여행객은 경유지로서의 핀란드를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1박이상 머물면서 여행하는 것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지금은 헬싱키와 라플란드만 방문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핀란드 탐페레=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사우나 레스토랑 '쿠마'의 사우나 내부 2018.8.21 youz@newspim.com

또 헬싱키에 새로 생기는 뮤지엄인 아모스 렉스, 새로 단장한 영화관인 비오 렉스가 헬싱키를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탐페레 시티에 위치한 쿠마 사우나 레스토랑은 사우나를 즐기며 미식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헬싱키=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헬싱키에 새로 생기게 되는 뮤지엄 아모스 렉스2018.8.22.youz@newspim.com

야니 토이바넨 주한 핀란드 무역대표부 보좌관은 핀란드 음식은 " 숲과 호수에서 채집된 청정한 식재료로 음식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며 "여름에 백야현상이 있어서 집중되게 햇볕을 받기 때문에 더욱 영양가가 풍부한 식재료가 만들어지며 혹독한 핀란드의 겨울은 살충제가 필요없이 재배가 가능하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토크콘서트 2018.10.23. youz@newspim.com

마지막으로는 우지경 여행작가, 남성렬 셰프, 에밀 라이탈라 셰프의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다. 

youz@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