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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재, 해외 연구현장에서 미래과학자 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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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자 해외석학 방문프로그램’ 8월 5∼13일 진행

[서울=뉴스핌] 김영섭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과학자 해외석학 방문프로그램에 선발된 고등학생 17명이 5일 출국해 노벨상의 발상지인 스웨덴 방문 등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까지 7박 8일간 진행된다. 방문지는 스위스 유럽핵입자물리연구소(CERN), 로잔공대(EPFL),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스웨덴국책연구소(RISE), 스웨덴왕립공대(KTH) 등이다. 이 곳에서 학생들은 현지 연구진과 질의응답을 통해 최근 연구동향 등을 알아본다. 

‘2018 미래과학자 해외석학 방문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들이 8월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8.08.05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과학자 해외석학 방문프로그램은 과학기술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해외 연구현장 방문의 기회를 제공, 미래 과학기술 전문가의 꿈을 키워주는 목적으로 2009년부터 시행됐다. 그간 총 108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과학경시대회 입상 경력이 있고 최근 2년간 정부와 지자체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없는 학생 가운데 각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kimy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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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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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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