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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추가 상승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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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현지 기자] NH투자증권은 코스닥이 과매도 영역에서 벗어날 뿐 아니라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2일 "코스닥은 대외 여건, 산업생산 사이클보다는 정부정책, 산업 이슈에 더욱 민감하다"며 "연말부터 트럼프 당선에 따른 기대감을 일정 부분 선반영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레벨상 박스권 상단에서 환매 부담이 재차 나타날 시점이라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상대적 가격부담이 덜한 중소형주, 특히 코스닥 내에서 종목별 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게 김 연구위원의 평가다.

이어 "1월 효과와 CES2017 모멘텀 등으로 추가 상승할 수 있다"며 "낙폭과대주 중에서 성장성과 턴어라운드, 수급 개선 가능 종목 등이 선호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에 IT성장주, 저평가주, 공모가 하회주, 코스닥150관련주를 주목하라고 제시했다. 추천 종목에는 뉴파워프라즈마, 예스티, 이수화학, GRT, 에스에프에이, 우리산업, SK머티리얼즈 등이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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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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