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아시아증시] 지표 호재에 중국·홍콩 상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일본은행(BOJ) 완화 기대에 닛케이 보합권 회복

[뉴스핌=이고은 기자] 1일 아시아 증시는 혼조를 나타냈다.

중국과 홍콩 증시는 기대 이상의 경제 지표 결과에 힘입어 상승한 반면, 대만은 하락했으며 일본 증시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10% 상승한 1만7442.40엔에 장을 마쳤다. 토픽스(TOPIX)지수는 0.01% 오른 보합인 1393.19엔에 거래를 마쳤다.

<자료=니혼게이자이>

일본 증시는 오전 장중에는 매도세가 우세했으나, 오후 들어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04엔 후반까지 엔화 약세가 진행되면서 매수 움직임이 들어왔다.

오전장을 마치고 오후 장이 시작되기 전 일본은행(BOJ)은 예상대로 통화정책을 동결하겠다고 발표했다. 회의 자체에 대한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지만, BOJ가 오후 개장 후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입할 것이라는 관측이 강해지면서 닛케이지수가 장중 큰 폭 올랐다.

이후 관망세 매도에 밀려 보합권에서 일진일퇴를 거듭하다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71% 하락한 3122.44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0.86% 오른 1만796.14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CSI300지수는 0.68% 상승한 3359.05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중국 증시는 이날 발표된 공식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에서 제조업 경기가 빠른 속도로 확장하고 있음이 나타나자 상승했다.

중국 정부가 대기업을 상대로 진행하는 조사 결과인 공식 PMI는 지난달 51.2를 기록해 역시 전월(50.4)과 전문가 전망치(50.4)를 모두 큰폭 상회했다. 경기에 민감한 중소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 차이신 PMI 역시 51.2로 예상을 뛰어넘으며 넉달째 확장세를 이어갔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93% 상승한 2만3147.074포인트에 끝났다. 중국 기업지수인 H지수는 1.54% 상승한 9706.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반면 대만 가권지수는 0.19% 하락한 9272.70에 장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고은 기자 (goe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