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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11월 말까지 '저금리에 ELS로 답하다'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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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박민선 기자] 삼성증권은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파생결합증권(ELS, ELB, DLS, DLB 등)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및 경품을 증정하는 '저금리에 ELS로 답하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저금리 시대의 대안이 될 수 있는 ELS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삼성증권은 이벤트 기간 중 변동성은 낮추고 수익상환 확률은 높인 다양한 구조의 '위험 관리형 ELS'를 매주 선보일 예정이다.
'위험 관리형 ELS'는 지난 1년간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확대를 통해 나타났던 리스크를 분석해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특징은 기초자산을 1개로 하는 1Star ELS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기초자산을 ELS 상품별로 1개로 설정해 변동성을 낮추는 대신,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기초자산의 종류는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은 확대했다.
예를 들어 삼성증권이 이번 주에 판매하는 1Star ELS의 제시수익률은 한국과 유럽, 중국 지수를 기초로 할 경우 각각 세전 연 3.2%, 4.4%, 4.5% 수준이다. 기대수익의 눈높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시중금리+알파'의 투자대안을 찾는 투자자에게는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둘째, 다수의 기초자산을 편입한 ELS 상품은 위험 관리형 설계로 상환 가능성을 대폭 높였다. 독일과 중국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Star ELS(ELS 14540)의 경우 녹인 수준을 최초기준가격 대비 45%로 설정해 안정성을 높였고, 유럽과 중국, 일본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Star ELS(ELS 14541)는 녹인 수준을 최초기준가격 대비 37.5%로 대폭 낮춰 보다 보수적으로 설계했다.

이와 함께, 녹인의 개념을 없애고, 최종 상환시점인 36개월 시점의 상환가능 가격을 녹인가격 수준인 60%로 설정한 슈퍼스텝다운 ELS도 유럽과 중국, 일본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출시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지난 2003년부터 2016년 7월말까지 약 13년간 상환 완료된 삼성증권 지수형 ELS중 수익상환 된 ELS의 비중은 96% 수준"이라며, "삼성증권이 최근 발행하는 위험 관리형 ELS에 시기별로 분산해 가입할 경우 수익상환 확률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증권은 이벤트 기간 중 ELS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가입금액에 따라 여행정리 손가방, 바디 & 세면타올 set, 국민관광상품권 등을 사은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1천만원 이상 가입고객의 경우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ELS는 매주 금요일 출시돼 다음주 목요일까지 청약이 가능하며, 지점과 온라인(홈페이지, HTS, MTS)을 통해 상품구조와 기초자산 등을 확인하고 가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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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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