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11번가, 추석선물 세트 '품질 인증제'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9월 7일까지 500여개 품목 선물세트 판매

[뉴스핌=함지현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진우) 11번가는 오는 9월 7일까지 500여개 품목의 추석선물 세트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SK플래닛>

11번가에 따르면 이번 추석선물 세트는 ‘유기농 농산물’, ‘친환경 특산물’, ‘냉장육’, ‘전통식품’ 등 농∙축∙수산물로 구성된 ‘11Star Gift’관을 통해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생산자 실명제 ▲산지직송 ▲품질보장 ▲품질 불만족 시 무료반품이 가능한 ‘품질 인증제’도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산지와 생산자를 소개하는 ‘실명제 상품’을 대거 배치했다. ‘제주 홍근화님의 유기농 더치커피세트’는 3만5900원, ‘상주 60일 자연건조 프리미엄 곶감’은 2만9900원, ‘한우명인 김상준님의 저지방숙성한우 선물세트’는 8만5000원에 선보인다.
 
11번가는 단독으로 국내 신선 원물 시장을 이끌고 있는 ‘CJ프레시웨이’에서 출시한 전국 팔도의 산지직송 프리미엄 특산품 40여 종도 판매한다.

‘1등급 한우등심 선물세트’가 23만9000원, ‘영광 법성포 오가굴비 1.3Kg 10 미’는 17만9000원, ‘제주산 옥돔 갈치 혼합세트’는 15만9000원으로 구성했다.

또 기획전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컬처 마케팅’도 병행한다. CJ프레시웨이 상품을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9월 7일 개봉 예정인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감독 강우석, 주연 차승원)를 볼 수 있는 모바일 티켓 2매를 문자 발송한다. 프리미엄 상품(10여종) 구매자에게는 해피콜 상담원이 수신자에게 방문일정을 확인해 원하는 시간대 배송이 가능하도록 대한통운 VIP 배송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11번가는 제조사와 사전 기획을 통해 ‘단독상품’이나 ‘특별가’도 구성했다.

11번가 단독 최저가로 구성된 동원F&B ‘단 85호’는 20% 할인해 2만1600원, 카페베네 리뉴얼 머그컵이 포함된 11번가 단독세트 ‘마노 스틱 원두커피 세트’는 1만2900원, ‘호주 청정우 소고기 선물세트’는 5만9000원, ‘Mr. 광천 재래김 16봉 선물세트’는4900원, 스틱형 홍삼액으로 구성된 천지양 ‘홍삼스틱’은 2만4800원에 판매한다.

조원호 SK플래닛 11번가 마트 유닛장은 ”이번 11번가 추석선물 기획전에서는 스마트 쇼핑족을 겨냥해 검증과 보증의 절차를 대폭 강화한 ‘추석선물 품질 인증제’를 처음 실시하게 됐다”며 “11번가는 고객에게 명백한 가치와 신뢰를 제고할 수 있는 상품 판매를 통해 이번 추석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