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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박명수, 헬로비너스 나라, 웹툰작가 이말년, 기안 84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SK 텔레콤 T 월드 강남 직영점에서 열린 갤럭시 노트 7 론칭행사에 참석해 1호 개통 고객(가운데)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
[뉴스핌=이형석 기자] SK 텔레콤이 갤럭시 노트7 론칭 행사를 열었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SK 텔레콤 T 월드 강남 직영점에서 개최된 갤럭시 노트 7 출시 행사에는 방송인 박명수,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 웹툰작가 이말년, 기안 84가 참석했다.
이날 1호 개통 가입자로 선정된 정지훈(28, 개인사업)씨는 출시 하루 전날인 18일 오후 4시부터 줄을 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상일 SK 텔레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19일 갤럭시 노트 7 본격 출시를 맞아 폭팔적인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출시 이후에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