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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 후원 '반도체 진로탐색'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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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제6회 '하이테크유' 오는 10~12일 개최

[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전자, LG이노텍 등이 후원하는 중학생 대상 반도체 진로탐색 행사가 열린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제6회 하이테크유(High TechU)' 행사를 국내 반도체 기업 및 대학교 후원으로 한국나노기술원,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SEMI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이공계 진학을 원하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첨단 반도체 산업 현장 체험 및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우화인켐, LOT베큠,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에어프로덕츠, 엑시콘, 와이아이케이씨(YIKC), 삼성전자, 성균관대학교, 한국나노기술원, 동진쎄미켐, 아드반테스트코리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ASML코리아, LG이노텍, 테라다인 등이 후원한다.

올해는 경기도 성남교육지원청에서 31명의 중학생들을 선발했다. 학생들은 3일 동안 마이크로칩, 태양전지, 인간계산기 등 기초 과학에 대한 총 9개 강의를 듣는다.

또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인사책임자들과의 모의면접, 대학 실험실과 반도체 생산 팹 견학을 통해 향후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을 한다. 

행사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3일간 전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마지막 날 수료증을 수여한다.주최측은 학생들이 반도체 제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SEMI는 한국 내 250여개 회원사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2000여개사가 가입한 단체로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서울, 방갈로르, 베이징, 베를린, 브뤼셀, 그르노블, 신주, 모스크바, 상하이, 싱가포르, 도쿄, 워싱턴 D.C에 사무국을 운영한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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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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