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롯데홈쇼핑, “북유럽·아프리카 여행권 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색 여행지 여행권 증정 경품이벤트 두 번째 진행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총 2주간 ‘엔조이 썸머(Enjoy Summer)’ 2번째 경품이벤트를 진행하고, 아프리카, 북유럽에서 이색체험을 할 수 있는 여행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하는 여름 휴가지를 고객이 직접 선택한다’는 컨셉의 고객 사은 경품 행사로, 지난달 21일부터 총 3가지 테마를 각각 2주 동안 진행하고 있다. 여름휴가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이색 여행 경품 두 가지를 제안하고, 당첨된 고객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지난달 1차로 진행된 ‘두바이 vs 몰디브’ 여행권 증정 이벤트에서는 총 10만 명 이상 고객들이 응모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달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차 이벤트는 HOT vs COOL 테마로, 아프리카 대륙과 북극권 북유럽을 여행지로 선정했다. 케냐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암보셀리’, 동물의 왕국 ‘마사이마라’ 등 광활한 아프리카 대륙과 밀림을 경험할 수 있는 아프리카 5개 도시 여행권과 핀란드의 ‘로바니에미’, 노르웨이의 ‘호닝스버그’, ‘릴레함메르’ 등 북유럽 5개 도시 여행권을 준비했다.

킬리만자로 산을 배경으로 한 조식제공, 사파리 투어, 산타클로스의 작업장을 방문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2인 여행권을 증정하고, 당첨자는 2가지 경품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롯데홈쇼핑 고객이면 누구나 구매와 상관 없이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롯데홈쇼핑 온라인몰인 ‘롯데아이몰’과 롯데홈쇼핑 앱인 ‘바로TV’, ‘롯데홈쇼핑앱’, ‘롯데OneTV앱’ 등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내달 19일 오후 7시대에 TV생방송 오프닝에서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롯데아이몰, 바로TV 앱, 롯데홈쇼핑 앱, 롯데OneTV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최근 색다른 체험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이색 여행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여행지 본연의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코스 위주로 구성해 1차 때보다 더욱 많은 고객들이 참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19일부터 31일까지는 ‘내 인생 가장 영화 같은 일주일’이라는 테마로 영화 속 로맨틱한 여행지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마의 휴일’ 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이탈리아 여행권과 90년대 로맨틱 코미디의 배경이 되는 뉴욕, 시애틀 등 미서부 여행권을 경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롯데홈쇼핑>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