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박 대통령 "추격형 R&D 혁신으로 '넛크래커' 극복해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국가전략프로젝트 추진할 것"

[뉴스핌=이영태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정부 R&D(연구개발) 전략과 관련해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 우리의 추격형 R&D 시스템의 근본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오전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제1회 과학기술전략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우리나라는) 과거 선진국에는 기술경쟁에서 뒤지고 개도국에는 가격경쟁에서 밀려왔는데 요즘은 일본의 엔저 공세와 중국의 기술발전으로 신(新)넛크래커라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넛크래커(nut-cracker)는 호두를 양쪽에서 눌러 까는 호두까기 기계로 한 나라가 선진국에 비해서는 기술과 품질 경쟁에서, 후발 개발도상국에 비해서는 가격 경쟁에서 밀리는 현상을 말한다.

박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정부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서 2014년 GDP 대비 R&D 비중이 세계 1위 4.3%에 이르렀고, 절대 규모로도 세계 6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과학기술 분야의 양적인 성과도 크게 늘었고, 과거에 D램 메모리 반도체와 CDMA 상용화해서 아랍에미리트에 수출한 한국형 원자로에 이르기까지 핵심기술 개발도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연구개발 생산성은 미국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해서 연구 성과의 질적 수준은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기술무역수지도 매년 적자로 나타나고 있는 등 신기술에 기반한 신시장, 신산업 발굴은 아직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는 우리 R&D 역사가 짧아서 축적된 기술과 인프라가 부족한 탓도 있지만 국가 R&D 컨트롤타워의 기능이 취약해서 전략적, 효율적으로 배분되지 못하는 점에도 기인한다고 생각한다"고 진단했다.

더불어 "이번에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과학기술전략회의를 신설한 것도 이러한 컨트롤타워 기능 취약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서 R&D 투자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과학기술전략회의를 통해서 핵심과학기술 정책과 사업에 대해 탑다운(top-down) 방식의 전략을 마련하고, 부처 간 이견대립 사안들을 조정해 나가면서 우리 R&D 시스템의 근본적 혁신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또한 기존의 국가과학기술심의회에서 부처 요구에 기반한 보틈업(Bottom-up) 방식의 상시 심의와 조정을 하는 한편 과학기술전략회의의 결정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도 담당하도록 해서 두 회의체의 시너지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과학기술이 상상할 수 없을 속도로 발전을 하면서 누가 얼마나 빨리 혁신적 기술을 개발해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느냐에 국가의 운명이 좌우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과학기술 혁신정책을 범국가적으로 선도해 나갈 국가전략프로젝트를 추진하려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R&D 시스템의 혁신을 위해서는 먼저 정부의 역할을 분명히 해야 한다. 민간에 맡길 것은 과감하게 민간에 맡기고, 정부는 중장기 기초원천기술과 민간투자가 어려운 분야에 집중하는 역할 분담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민간의 R&D 투자가 정부 R&D 투자의 3배에 달하고 있는 만큼 민간 R&D의 우수한 역량을 최대한 활용할 필요도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금처럼 대학, 출연연, 기업이 차별성 없는 연구를 할 것이 아니라 각자 역할에 맞고 잘 할 수 있는 연구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 먼저 대학들이 한계돌파형 기초연구와 인력양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야 하겠다"고 제안했다.

박 대통령은 "일본은 메이지유신 이후 꾸준히 기초연구에 투자해서 최근에는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는데 우리도 대학을 중심으로 기초연구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서 한계돌파형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대학 연구자들에게 단시간의 성과를 요구하기보다 꾸준히 한우물 파기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출연연(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역할에 대해서는 "언제부터인가 원천성도 부족하고 상용화도 안되는 애매한 연구결과만 양산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며 "출연연이 지금처럼 백화점식 연구만 할 게 아니라 10년 이후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원천연구와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응용연구에 매진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장을 잘 아는 기업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기관의 미션에 맞는 핵심분야를 선정하고 기관장 임기와 상관 없이 중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출연연의 중소·중견기업 지원도 중요한 과제다. 지난해 도입한 '프라운호퍼 방식' 연구소가 현장에 안착되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피고 각별하게 신경써야 한다"고 꼬집었다.

기업에 대한 R&D 지원과 관련해선 "창업기업이 기술혁신형 기업을 거쳐서 글로벌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려면 정부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세계적인 수준의 수준에 이른 우리 대기업의 R&D 역량을 국가적 차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해야한다"고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연구자들이 자율성을 갖고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연구할 맛 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연구비를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비전문가인 공무원이 연구자들에게 간섭하는 일이 적지 않은데 정부가 지원할 것은 충실히 지원하되 불필요한 간섭은 획기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기존 산업 시스템과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만큼 범국가적인 대응으로 선제적 경쟁력을 확보해나가는 것이 과학기술 분야에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국가전략 프로젝트는 정부의 국정철학이 반영된 탑다운식(Top-Down·하향식) 의사결정을 하면서 국가전략분야를 선정하고, 민관이 협업을 해서 추진해 나가면서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기술주기와 세계시장의 흐름에 맞춰서 상시적으로 전략분야를 발굴·기획하는 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는 선정된 프로젝트에 대해서 R&D와 인력양성 뿐만 아니라 산업생태계 구축, 규제개혁, 세제·금융 지원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민간은 신산업 분야의 선제적 투자와 상용화 제품개발에 집중해서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민관이 함께하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기술 브랜드로 만들어 가도록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과학기술전략회의의 역할과 새로운 R&D 정책방향 ▲정부 R&D 혁신방안 등을 보고했다. 또 ▲R&D 투자혁신 필요성과 전략 ▲R&D 혁신을 위한 주체별 역할 ▲국가전략 기술 분야 대응을 위한 민관 협업체계 구축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장무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과 신성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등 산·학·연 과학기술계 전문가 19명과 황교안 국무총리 및 관계부처 장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SK하이닉스, 美 50억달러 연구동맹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정·장비 연구개발(R&D) 시설에서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에 나선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미국에 구축한 연구거점에 나란히 참여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첨단 공정, 패키징 기술의 상용화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서 총 50억 달러 규모의 'EPIC(Equipment and Process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센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EPIC 센터는 반도체 재료와 제조 장비, 공정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연구시설이다. 약 5만5700㎡ 규모의 건물에 1만6200㎡에 달하는 첨단 클린룸을 갖췄다. 투자액 50억 달러는 고객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EPIC 센터 [사진=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TSMC, 인텔, 마이크론과 함께 EPIC 센터의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브로드컴과 아드반테스트, 키옥시아 등 장비·반도체 기업과 스탠퍼드대, UC버클리 등 연구기관도 협력에 나선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엔지니어를 현지에 투입해 어플라이드 연구진과 차세대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개별 기업의 기술 로드맵에 맞춰 보안이 확보된 환경에서 협력하는 방식이다. 삼성전자는 메모리뿐 아니라 첨단 로직 반도체와 패키징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차세대 미세공정 구현에 필요한 신소재와 패터닝, 식각, 증착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개발 초기부터 실제 양산을 고려한 공정 최적화에 나선다. 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삼성전자는 메모리, 첨단 로직,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컴퓨팅 기술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EPIC을 통해 혁신 기술의 개발부터 실제 적용까지 전 과정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HBM과 D램, 낸드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특히 새로운 반도체 소재와 공정 통합, 3차원(3D) 첨단 패키징 기술을 어플라이드와 공동 연구해 차세대 HBM의 성능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곽노정 SK하이닉스 CEO는 "AI 컴퓨팅의 핵심 과제는 갈수록 강력해지는 프로세서에 데이터를 충분히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어플라이드와 협력해 HBM, D램, 낸드 전반의 주요 기술 전환점에 대응하고 메모리 혁신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PIC 센터의 핵심은 기존에 분리돼 있던 소재 연구와 장비 개발, 공정 검증을 하나의 시설에서 병행하는 데 있다. 반도체 제조사가 개발 초기부터 참여해 양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고 수율 확보 기간을 단축하는 방식이다. 게리 디커슨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CEO는 "AI 인프라 확대에 따라 반도체 제조 기술의 복잡성이 전례 없이 높아지고 있다"며 "세계 주요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해 신기술 개발부터 대량 양산까지 걸리는 시간을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장비와 공정 기술을 조기에 검증하고, AI 메모리 시장의 기술 경쟁에 대응할 계획이다. syu@newspim.com 2026-10-13 10:0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