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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맨유 데 헤아, 영입 실패땐 첼시 쿠르투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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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맨유 데 헤아, 영입 실패땐 첼시 쿠르투아(사진) 영입”.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레알 마드리드 “맨유 데 헤아, 영입 실패땐 첼시 쿠르투아 영입”

[뉴스핌=김용석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페레즈 회장이 새 골키퍼를 영입하겠다는 의사를 확실히 밝힌 가운데 올 여름에도 데 헤아 영입에 실패하면 첼시의 티보 쿠르트와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간판 골키퍼인 레알 마드리드의 나바스가 무난히 골문을 지켜주고 있는 가운데 페레즈 회장은데 헤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맨유에서 데 헤아를 내보내지 않을 상황에 대비해 이를 대체할 유망주를 물색중이며 그 1순위로 첼시의 쿠르티와를 점찍었다.

쿠르트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3년 임대 생활을 한 적이 있고 여자 친구가 스페인 사람이기 때문에 스페인 복귀를 마다할 이유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첼시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좌절로 첼시를 떠날 유력한 선수중 한명이다. 아자르도 역시 레알 마드리드로의 복귀가 점쳐지고 있으며 디에고 코스타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쿠르트와 골키퍼는 벨기에 국가대표 수문장으로 A매치 포르투갈 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첼시 수비진 보다는 차라리 벨기에 수비진과 함께 일하는 편이 낫다며 첼시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쿠르투와는 첼시의 지난 10경기에서 14골을 허용해 실망스러운 결과를 거두었고 시즌 초 부상으로 한동안 출전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첼시와 벨기에의 넘버1 골키퍼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벨기에 RTV와의 인터뷰에서 쿠르트와는 “첼시는 신체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즌을 시작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은 현재 벨기에 테러로 인해 훈련을 중지한 상태다. 포르투갈 대표팀은 벨기에 브뤼셀 방문을 고민중이고 취소 또는 연기를 고민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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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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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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