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

속보

더보기

[뉴욕 전망] 고용보고서·알파벳 실적이 '포커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규일자리 19만개 예상.. 알파벳 시총 1위

[뉴욕=뉴스핌 서우석 기자] 최악의 1월 장세를 경험한 뉴욕 증시는 이번 주 미국의 1월 고용보고서 등 주요 경제지표와 알파벳을 필두로 한 기업 실적을 주시할 전망이다.

지난주 뉴욕증시는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 가능성에 지지받은 국제유가의 4% 이상 랠리와 유럽에 이은 일본 중앙은행의 확고한 통화정책 완화 의지 등에 힘입어 2주째 오름세를 기록했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는 2.3%, S&P500지수는 1.7%, 나스닥지수는 0.5% 각각 상승했다.

그러나 뉴욕증시가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갈지는 미지수다. 연초의 유가 급락과 중국이 주도한 경제성장 둔화 우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전망과 신흥시장의 높아진 부채 부담 등 지난달 투자자들을 동요시켰던 여러 변수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게다가 지난달 29일 발표된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달러 강세와 글로벌 수요 약화가 수출에 부담으로 작용, 예상을 밑돈 연율 0.7%에 그치자 당장 미국 경제에 대한 '성장 공포(Growth Scare)'가 엄습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코노미스트들은 1분기 GDP가 2%대 성장률로 반등할 것이라는 예상이지만, 이미 위축세에 접어든 제조업과 고르지 못한 경제지표는 중국의 침체 국면을 감안할 때 미국의 경기가 더욱 심각하게 손상됐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이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다시 기초 경제체력으로 향하고 있다. 상당수의 전문가들은 미국이 경기침체(Recession) 진입은 피했다는 입장이지만, 투자자들은 이번 주에 집중된 경제지표와 대기업 실적을 통해 미국 경제의 건전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관망 모드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 수 <자료-미국 노동부>

이례적으로 온화한 날씨에 지지받은 지난해 12월 일자리 증가폭(29만2000개)은 사실상 지속이 어렵다는 점 때문에, 1월 예상 수치가 작아보여도 전문가 예상에만 부합해도 고용시장의 견고함을 입증하기에는 충분하다는 의견이다. 다만 1월의 한파와 월말의 폭풍 등이 변수로 작용하며 예상을 밑돌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또 상품가격 하락에 따른 비용절감의 일환으로 광업, 에너지 기업들이 신규고용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도 고용시장에 부담이 됐을 수 있다는 진단이 제기된다.특히 오는 2월5일 공개될 1월 고용보고서는 가장 큰 관심 속에 시장을 움직일 지표다. 톰슨로이터 조사에 의하면 경제전문가들은 신규일자리 증가폭을 19만개, 실업률은 변화없이 5%로 각각 예상하고 있다.

미국 월간 신규일자리와 실업률 동향 <자료=미국 노동부>

따라서 당장 1일 발표되는 공급관리협회(ISM)의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도 중요하다. 제조업계는 강달러와 상품시장의 혼란에 가장 피해가 컸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미국 1월 제조업지수는 48이 예상되며 직전월(48.2)의 위축세를 이어갔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제조업은 이미 '침체' 국면에 돌입한 상태지만 전체 경제의 침체 국면을 반영하려면 지수가 43까지는 후퇴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외 12월 개인소득·지출과 건설지출(1일), 1월 자동차 판매(2일), 1월 ISM 비제조업(서비스업) PMI(3일) 등이 눈여겨봐야할 지표들이다. 또 주말에 나온 중국의 1월 제조업 지표는 주초 증시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S&P500 상장 기업들의 약 20%가 이번 주에 분기실적을 공개한다. 구글 지주사인 알파벳(1일), 대형 석유회사인 엑손모빌과 BP(이상 2일), 제약업계의 거인인 화이자(2일)와 머크(3일), 제너럴모터스(GM·3일) 등이 실적과 전망을 내놓는다.

4분기 기업 실적은 현재까지는 두 갈래로 분기된 모습이다. 지난주 셰브론이 13년이 넘는 기간 중 첫 분기 적자를 보고한 반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은 강력한 실적 개선으로 월가를 놀래켰다. 이번 주 시장의 관심은 알파벳의 실적으로 쏠리고 있다.

준수한 실적이 예상되는 알파벳 주가가 랠리를 펼칠 경우 애플을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자리에 올라설 수 있다. 알파벳은 앞서 2개 분기의 실적이 분석가들의 평균 예상치를 웃돈 바 있다. 게다가 페이스북의 블록버스터급 실적은 모바일 광고 및 비디오 콘텐츠의 증가를 가리키며 구글의 실적 개선을 예감케 했다.

최근 1년 애플과 구글알파벳 주가 비교 <자료=나스닥>

앞서 2주간 글로벌 증시와 미국 달러는 주요국 중앙은행들에 크게 지지받았다. 유럽중앙은행(ECB)이 3월 정책회의에서 통화정책 완화를 고려하겠다고 먼저 신호탄을 쏘아올린 뒤 일본은행(BOJ)은 마이너스 금리의 전격 도입으로 시장을 놀라게 했다. 특히 BOJ의 특단의 조치는 디플레와의 전면전이라는 명목상 이유도 있지만 통화가치 통제에 나선 중국 인민은행을 수수방관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경고 조치로 여겨지며 '환율전쟁'의 불안감을 낳고 있다.

중앙은행들의 경기부양 조치가 외환시장을 강타한 뒤 투자자들은 당분간 달러 강세의 지속 여부도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1일 유럽의회에서 ECB 연례보고에 나설 예정이다. 또 3일에는 구로다 하루히코 BOJ 총재가 연단에 오르는 한편 BOJ 12월 정책회의록이 발표된다.

이제 관건은 미국 연준이 단기 내 추가 금리인상에 착수하느냐에 달려있다. 연준이 지난주 정책성명에서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의 상황 진전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하자 일단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크게 약화된 상태다. 일각에서는 연준이 6월까지 행동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1일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을 시작으로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의 연설이 다수 예정돼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우석 기자 (wooseok74@yahoo.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사진
극심한 가뭄 경남 '국가소방동원령'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가뭄과 폭염으로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있는 경남 지역을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졌다. 소방청은 11일 오후 8시를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에 긴급 투입,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국가소방동원령은 재난 발생 우려가 크거나 재난이 발생해 해당 지역 소방력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때 전국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조치다.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국민의 일상과 생업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역 차원의 대응을 넘어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국의 가용 소방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급수가 필요한 지역에 적기에 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해 국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가뭄관리시스템(ADMS)에 따르면 경남의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은 물론, 평년 저수율 72%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함양군을 제외한 17개 지역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내려졌다. 특히 밀양과 거제, 함안 3개 지역은 심각 단계다. 소방청은 이번 동원령에 따라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등 16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이 경남으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동원된 소방력은 12일 오전 9시까지 집결지에 모여 13일까지 이틀간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인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자체 소방력만으로 원활한 급수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국가소방동원령을 요청했고, 소방청도 전국 단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동원령을 내렸다. 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 의창국 북면의 한 농경지에 의창소방서의 소방 차량을 활용해 소방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8.02 osy75@newspim.com 2026-08-11 23: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