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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전자, '에코 클라시코' 출시 한달 만 3천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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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종합건강생활가전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 http://www.cuckoo.co.kr)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스마트한 제품 '풀스테인리스 3.0 에코 클라시코'와 함께 2016년 새해 쾌조의 출발을 시작했다.

지난 12월 1일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의 IH전기압력밥솥 '풀스테인리스 3.0 에코 클라시코(모델명:CLASSICO-GHR10)'가 출시 이후 한달 만에 3000대 판매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을 기록중인 것. 이는, IH전기압력밥솥 프리미엄 라인의 단일 모델 중 최고 판매 실적이다.

이 같은 인기 요인은 소비자 편의성을 고려한 고품격 디자인과 혁신적인 제품 기술력, 국내 최초 대기전력차단 스위치 개발을 통한 에너지효율성에 있다.

쿠쿠전자 ‘풀 스테인리스 3.0 에코 클라시코(모델명: CLASSICO-GHR10).<사진=쿠쿠전자>

세련된 가죽문양의 원형디자인은 지문이나 이물질이 묻어 위생과 미관상 보기 좋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디자인이다. 더러움이 잘 묻지 않아 청소가 용이하고 제품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를 배려했다. 기존 밥솥 제품에선 쉽게 찾아보기 힘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함은 주방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원터치 방식의 '클라시코 스마트휠'을 적용해 터치방식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별히 이번 제품에만 적용된 건강메뉴인 치즈&요거트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여 스마트휠을 잡고 돌리기만 하면 쿠쿠만의 다양한 메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압력과 열을 스스로 제어하는 쿠쿠만의 최첨단 스마트 알고리즘 기술로 현미, 잡곡의 밥알 하나까지 책임져 모든 사람의 까다로운 입맛을 책임진다. 또, 밥이 닿고 냄새가 스미는 곳 모두 풀스테인리스를 적용하여 건강하고 차진 밥맛을 오래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내 최초 대기전력차단 스위치를 통한 전기세 절감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부분이다.

쿠쿠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풀스테인리스 3.0 에코 클라시코의 선전은 맛있는 밥맛은 물론 디자인, 에너지효율성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현명한 주부는 물론 바쁜 현대인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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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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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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