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XIA 준수, 군대간 JYJ 근황 "김재중 콜렉트콜 자주 걸려와…PC방서 박유천 만났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XIA 준수, 군대간 JYJ 김재중, 박유천 근황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XIA 준수, 군대간 JYJ 근황 "김재중 콜렉트콜 자주 걸려와…PC방서 박유천 만났다"

[뉴스핌=양진영 기자]XIA준수가 먼저 군입대한 김재중과 박유천의 근황을 전하며 자신도 모르게 의지했던 날들을 떠올렸다.

XIA준수는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새 미니앨범 '꼭 어제' 발매 기념 청음회를 열고 어쿠스틱 음악으로 컴백했다.

이날 JYJ 김재중과 박유천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시아준수는 "약간 의지할 곳이 없다는 느낌은 확연히 있다. 멤버들이 군대를 가고 나니까 비로소 느껴진다"고 허전함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와 함께 시아준수는 "사실상 개인 활동이 길어지면 셋이 연락을 자주 하게 되지는 않는다.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새벽까지 놀다가 다시 만난 것 같은 아무렇지 않은 친형제, 가족같은 사이다. 그때와 지금이 대면하는 기회에 대해서는 그리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만나고 싶어도 항상 만날 수는 없다는 건 다르긴 하다. 그래서 더 정신도 바짝 차리게 된다"고 동료들이 없이 혼자 준비한 과정을 떠올렸다.

특히 군입대한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듯 하다. 유천이도 얼마전에 샵에서도 머리 자르길래 만났고 저녁 9시쯤 PC방에서도 만났다. 낯익은 사람이 보여서 같이 게임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재중이 형은 콜렉트콜로 전화가 정말 자주 온다. 너무 천상 군인인가 싶을 정도로 밝고, 적응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걸 보면 또 안심이 된다. 이왕 갔는데 그걸 잘 하고 있으니 뿌듯하고 좋더라"고 뿌듯해했다.

시아준수의 타이틀곡 '꼭 어제'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루시아(심규선)이 작사, 작곡을 담당한 서정적인 선율의 발라드곡. 독특한 감성과 보컬로 마니아층을 보유한 심규선의 절제된 사운드와 시아준수 특유의 깊고 감성 어린 보이스와 진심을 만날 수 있다.

시아준수의 이번 미니앨범에서는 타이틀곡 '꼭 어제'와 함께 기리보이와 함께 한 'OeO', 치타가 피처링한 'Midnight Show', '토끼와 거북이', '비단길'을 비롯, 'Tarantellegra', 'Incredible', '꽃'의 어쿠스틱 버전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 오는 19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시아준수는 음악 프로그램 출연 대신 11월 7-8일 서울 공연으로 시작되는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