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Gam

속보

더보기

[GAM] “러시아 투자 말라, 저가매수하다 쪽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월 글로벌 포트폴리오전략 설문] "절대금리 매력적인 위안화 회사채"추천도

<이 기사는 뉴스핌 프리미엄 유료콘텐츠 'ANDA'에 지난 12일 오전 10시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편집자] 우리나라 경제가 저성장•저금리의 패러다임으로 바뀌면서 자산관리에서도 글로벌화가 중요해졌습니다. 뉴스핌은 이런 추세에 맞춰 글로벌 자산관리(GAM: Global Asset Management)에 필요한 전략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보다 체계적인 관리 를 위해 국내 유수 금융기관들의 단기(1~3개월), 중기(3개월~1년), 장기(1년 이상)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종합해 매월 [뉴스핌GAM]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 설문에 응해 주신 26개 금융기관(업종별•회사별 가나다 순): 교보생명(박인섭 노블리에센터팀장) 삼성생명(차은주 패밀리오피스 차장) 신한생명(서홍진 빅라이프센터장) 한화생명(이명열 FA추진팀장) (이상 보험사) 국민은행(김정기 WM사업본부 전무) 기업은행(서미영 PB고객부장) 신한은행(김성호 IPS 본부장) 씨티은행(박병탁 WM사업본부 부행장) 우리은행(곽상일 WM사업단상무) 하나은행(이형일 PB사업부 본부장) NH농협은행(원종찬 WM사업부장) SC은행 (허창인 이사)(이상 은행)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하성호 상품전략실 이사) (이상 자산운용사) 대신증권(최광철 상품기획부장)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신동철 IPS본부장) 하이투자증권(박상현 리서치센터 상무)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변동환 투자컨설팅파트장) 현대증권(김임규 상품컨설팅 센터장) IBK투자증권(이승우 리서치센터장) KDB대우증권(이승우 크로스에셋전략 팀장) KTB투자증권(압구정금융센터 강원용 센터장) NH투자증권(이창목 리서치센터장) (이상 증권사)

[뉴스핌=한기진 기자] “러시아 주식, 채권, 통화는 거들떠도 보지 말라.”

은행 보험 증권 자산운용사 등 25개 금융회사 자산관리 최고전문가들은 러시아 투자를 ‘반대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뉴스핌이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매달 실시하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GAM)’ 설문조사에서 전문가 중 한 명의 예외 없이 투자반대 의견을 낸 투자대상은 처음이다.

자산 가치가 바닥이 아닐까라는 기대감에 ‘저가 매수’를 권유하는 목소리조차 없었다. 투자 시점으로는 원유 가격이 반등하거나, 서방과의 정치적 화합이 이뤄지는 때로 점찍었다.

◆ 러시아 투자, 매우 일러야 2분기부터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러시아 투자를 ‘외면’한 이유는 악재들이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유가하락이 지속되고 있고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금융제재도 풀린 조짐이 전혀 없다.

차은주 삼성생명 패밀리오피스 차장은 “국제 원유가 구조적인 약세 국면에 돌입했고 서방과의 정치, 경제적 대치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러시아 통화는 추가로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위기 해소 조건으로 서미연 IBK기업은행 PB 고객부장은 “국제 유가가 상승한다거나, 물가 변동성이 완화돼 위기 우려가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투자 시점으로 일러야 2분기였고, 극히 일부 전문가만 의견을 냈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루블화 가치는 2분기 이후 유가 안정화 단계 진입을 확인한다면 반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분기에 낙폭이 큰 러시아 펀드에 투자할 것을 권했다.

신인식 NH농협은행 개인고객부 부장은 “3월에 유럽연합(EU)의 대 러시아 제재가 종료된다면 루블화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 “러시아 투자 되도록 늦춰야” 목소리 주류

전문가 절반 이상이 러시아 투자시점에 하반기로 잡았다. 특히 미국 금리인상을 터닝포인트로 보는 시각이 있었다.

김성호 신한은행 IPS 본부장은 “미국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신흥국 자산가치가 반등하고 여기에 러시아가 외채 만기 도래에 따라 서방과 타협 가능성이 있다”면서 “루블화가 3분기에 반등을 시작해 4분기에 강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했다.

2015년은 넘겨야 한다는 전망도 있었는데,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유가 추가 하락과 서방의 제재 강도가 높아져 러시아가 재차 위기 국면에 진입하고 루블화는 다시 약세로 전환할 것”이라며 “2016년 중반 이후 강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신흥국 자산, 원유 원자재 농산물 투자도 회의적

국제 유가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원유 투자 심리는 얼어붙었고, 금 등 원자재와 농산물에 대해서까지 확산됐다. 자산관리 전문가 24인이 비중 축소를 권유했다.

신흥국에 대한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미국 금리인상이 무르익으면서 반작용으로 신흥국 통화와 자산가치 하락을 내다보고 있다.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코스피에 대한 전망은 약간 호의적으로 비쳐졌지만, 비중 확대와 유지 의견이 팽팽했다.

◆ 자산규모별 투자 비중…. 자산지키며 국내 주식 및 선진국 탐색

자산규모별 투자포트폴리오를 보면, 섣부른 투자보다는 국내 주식이나 미국 등에 대한 투자비중을 소폭 늘리는 방향으로 나타났다.

금융자산 1~10억원을 가진 자산가를 위한 투자 대상별 포트폴리오는 현금 16%, 주식 30%, 채권 22%, 펀드 21%, 부동산 등 기타 11%로 지난해 12월에 비해 현금 비중이 1%p 줄어든 반면 주식 비중이 1%p 늘었다.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가진 자산가라면 현금 16%, 주식 27%, 채권 23%, 펀드 16%, 부동산 18%를 배분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달에 비해 현금 비중이 1%p 감소한 게 특징이다. 1~10억대 자산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부동산에 대한 비중이 높고 주식은 낮은, 안정적 포트폴리오로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허창인 SC은행 이사는 “선진국 주식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향후 수혜가 예상되는 글로벌 주식형 펀드나 환 변동성이 낮게 유지되고 절대금리가 매력적인 위안화 회사채에 투자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씨티은행은 투자성향 별로 ▲ 보수적인 투자자는 글로벌 투자등급 채권에 53%, 이머징 채권에 47% ▲ 중간위험 투자자는 글로벌 투자등급 채권 24%, 글로벌 하이일드 5%, 이머징 채권 4%, 미국 및 글로벌 주식 30%, 유럽주식 12%, 일본주식 3%, 아시아(일본제외)주식 22% ▲ 공격적 투자자는 글로벌 투자등급채권 4%, 이머징 채권 4%, 미국 및 글로벌 주식 31%, 유럽주식 13%, 일본주식 4%, 아시아(일본제외) 주식 15%, 아시아제외 이머징주식 8%, 커머더티 5%, 헤지펀드 16%를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