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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10회 항공보안 세미나 개최…"항공 안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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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송주오 기자] 점차 늘어나는 항공 안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논의의 자리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오는 19일 인천공항 인재개발원에서 항공보안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제10회 항공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항공보안 세미나는 지난 2005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열 번째를 맞았으며, 정부·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하여 국내외 항공보안 최신동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점차 지능화·다양화되고 있는 항공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의 연구결과를 공유한다. 또한 객실승무원의 기내 불법행위 대응, 보안검색요원 훈련방식, 항공보안장비 인증제도 국내도입 관련 등 국내·외 최신 보안대책 및 기술에 대한 주제발표와 더불어 학계, 정부기관, 항공관련 업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토론에서 '항공보안과 서비스의 조화'라는 주제로, 앞으로 항공보안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장 밖에서는 보안검색장비, 출입통제 영상관리시스템 및 폭발물처리장비 등 항공보안장비 전시관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장비 작동원리와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난 10년 동안 축적된 우리나라의 항공보안 역량을 발판삼아, 앞으로 다가올 10년을 준비하여 세계적인 항공보안 리더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보안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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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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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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