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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몸값 올린 중국판 카카오톡 '위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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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앞선 기술로 모바일 신 수익사업 선도

[편집자주] 이 기사는 8월 8일 오후 3시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 ′안다(ANDA)′에서 표출한 기사입니다.

[뉴스핌=강소영 기자] 알리바바 바이두와 함께 중국의 3대 IT 기업 중 한 곳인 텐센트((騰迅 텅쉰)가 모바일SNS 위챗(微信 웨이신)을 통해 성장성 있는 미래 신 수익사업을 선도해 가고 있다.   텐센트는  SNS 경쟁우위를 발판으로 신 수익모델 창출 및 사업구조 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완커그룹 산하 매체 완커위클리(萬科周刊) 최근호는 마화텅(馬化騰) 텐센트 회장이 2013년말 완커(萬科)그룹의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강연 내용을 전하며, 텐센트가 위챗을 통해 시도하고 있는 다각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했다.

이날 강연에서 마화텅 회장은 부동산 그룹인 완커가 부동산 상품을 텐센트의 모바일 SNS 위챗을 통해 판매할 수 있다며, 전통산업과 신흥산업인 IT업계의 협력이 앞으로 시장의 추세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마 회장이 완커그룹에 소개한 위챗을 통한 마케팅 방식은 '위챗 퍼블릭 넘버(公衆號,궁중하오)' 서비스를 가리킨다. 위챗 퍼블릭 넘버 서비스는 일종의 QR코드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최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업자가 제공한 정보가 집약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신발,의류 구입은 물론 차표 예약도 할 수 있어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QR코드 사용 사례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중국에서 생소했던 QR코드 마케팅을 유행시킨 장본인이 바로 텐센트다. 텐센트의 모바일 SNS 위챗(微信)이 '위챗 퍼블릭 넘버'라는 QR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일반 가입자와 사업자의 이용이 폭증했고, QR코드 마케팅이 중국 시장에 자리 잡게 됐다.

최근 스마트폰 출하량 규모로 중국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를 제친 샤오미도 위챗 퍼블릭 넘버를 이용해 10분만에 15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하기도 했다.  샤오미 스마트폰은 위챗에 기반을 둔 신 판매전략을 통해 기존 세계 휴대폰 강자들의 중국 시장 아성을 무너뜨렸다.    

QR코드를 활용한 마케팅의 성공은 위챗이 단순한 모바일SNS 도구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마케팅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텐센트는 이 밖에도 위챗을 기반으로 온라인결제서비스, 모바일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의 카카오톡이 모바일게임에 이어 간편결제서비스를 시작한 것과 비슷한 양상이다. 이는 모바일SNS 시장이 가입자 확보에서 수익 구조 다변화로 바뀌어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으로 풀이된다.

특히 텐센트는 PC 환경과 모바일 환경에서 다른 결제모델을 적용해 비용은 줄이고 효과는 극대화하는 데 성공했다. PC 환경에서는 가상화폐인  'QB(Q幣)'를 사용하고 있지만, 모바일 인터넷에서는 포인트를 소비자의 계좌에서 직접 실제 통화로 전환하는 방법을 채택했다.

예를 들어, PC에서 텐센트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는 텐센트의 QQ계정을 통해 QQ카드에 돈을 충전해서 사용해야 하지만, 모바일인터넷에서는 가입자가 포인트를 사용하면, 가입자 은행계좌에서 해당 포인트에 상당하는 자금이 직접 텐센트로 송금된다.

올해 3월에도 위챗 스마트 개방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과 음성 인식 기술에 기반한 이 서비스는 텐센트 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것으로 기존의 기술과는 차별화되는 우수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텐센트는 설명했다.

일례로, 소비자가 관심있는 영화의 포스터를 위챗의 스마트 개방 플랫폼으로 찍으면, 이 프로그램이 영화 스토리·관람평· 상영 영화관 등 관련 정보를 찾아 제공하는 것이다. 음성 인식 기술은 아이폰의 쉬리와 비슷하다. 소비자가 음성으로 원하는 단어를 말하면 프로그램이 이를 인식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텐센트는 자사의 서비스가 기존의 기술보다 식별 정확성이 뛰어나고, 사용자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텐센트는 앞으로 위챗의 수익 구조 다변화에 더욱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마화텅 회장은 "PC와 달리 모바일인터넷 환경에서는 광고수입의 증가를 기대하기 힘들다"면서 "위챗 퍼블릭 넘버와 같은 사용자의 사용편리성을 제고하는 참신한 서비스를 통한 수익 다변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모바일인터넷 시장 규모가 PC 인터넷 규모를 앞지르면서 위챗을 통한 다양한 수익 사업이 가능해진 것도 텐센트가 위챗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는 중요한 이유다. 현재 텐센트 상품의 70%는 유료 부가가치서비스이며, 이를 통해 매년 300억 위안(약 5조 원)의 수익이 발생한다.

마화텅 회장은 "IT 업계에 영원한 강자는 없다. 한때 휴대전화 분야에서 제왕으로 군림하던 노키아의 시가총액이 2000억 달러에서 70억 달러로 곤두박질쳤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상한가를 치던 블랙베리도 시가 총액이 60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체계 역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같은 IT 인터넷 산업의 특성으로 볼 때,  텐센트의 현재 성공적인 경영 성과 역시 앞으로 얼마나 지속될지 장담할 수 없다"면서 끊임없는 서비스 혁신만이 회사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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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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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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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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