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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관망속에 태양광섹터 상승...OCI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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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17일 미국시장이 주택지표 우려감과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에 따른 FOMC회의에서 금리인상 논의 가능성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주들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속에 우리시장에서 외국인들의 흐름을 알수 있는 MSCI한국지수가 전날 코스피 지수 0.35% 상승에도 미치지 못한 0.23% 상승한 64.54로 장을 마감해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보다는 관망의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장초반을 알수 있는 야간선물은 외국인이 장중 내내 매도세를 보이다 장후반 매도세를 줄이면서 선물의 흐름을 상승하게 만들었고 결국 16계약 순매수로 전환되면서 0.25포인트 상승한 261.55로 장을 마감하였기에 강보합권에서 출발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우리나라 환율을 알수 있는 NDF역외환율은 1024.75원을 보이고 있어 전날 서울환시가 1021.9원으로 마감하였기에 약 2.85원 상승출발 할것으로 보여 원/달러 환율 강세의 흐름이 한풀 꺽일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결국 시장은 FOMC회의를 앞두고 수급적인 부분이 시장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특히 이번 FOMC회의는 비록 전망은 특별한 흐름이 없어 보이지만 미국장에서 국채가격이 0.36% 하락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일부 금리인상 논의 우려감이 유입된 모습입니다. 남아공의 란드화나 브라질 헤알화가 1%내외의 상승을 하는등 이머징 국가들의 환율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은 우리시장에도 일정정도 영향을 줄수 밖에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번 FOMC회의 보다는 8월의 잭슨홀컨퍼런스에서 금리인상 관련 내용이 나올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하고 있는 흐름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물론 신흥국 환율이라든가 미국채의 흐름등을 보면 우리시장도 관련된 흐름에서 제외될수 없다는 점에서 오늘의 흐름은 좀더 관망세가 이어져야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전날 코스피시장에서 중국 관련주들의 반등은 여전히 유효한 흐름이며 이 흐름이 중국발 경기부양기대감 까지 겹치고 있다는 점, 특히 중국정부 내에서도 그동안의 질적성장에서 기존의 양적성장으로 다시 바꿔야 된다는 발언이 나오고 있다는 점은 일정정도 중국발 경기부양기대감을 가지게 만들고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어야 될것입니다.

여기에 태양광 패널 가격 상승에 미국에서는 관련 기업들이 큰폭으로 상승을 하면서 시장을 이끌었는데  태양광 3대업체인 퍼스트솔라는3.41%, 솔라시티는 17.58%, 선파워는 4.32% 상승을 하였고 이러한 흐름은 결국 국내 태양광업체들의 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여겨지고 있어 OCI등에 대한 단기적인 관심도 좋아 보입니다.

물론 중장기적인 흐름은 여전히 중국에 대한 우호적인 모습이라는 점에서 관련 섹터인 에너지,소재, 기계등과 실적 개선 가능성이 큰 증권등도 여전히 유효한 모습이지만 이번 FOMC회의는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있다는 점에서 이회의 이후 대응을 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우리투자증권 수원WMC 서상영 (031-221-7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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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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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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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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