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내달 9일부터 31일까지 미슐랭 스타 셰프를 포함한 7명의 세계적인 셰프들을 초청해 '컬리너리 아트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축제의 시작은 뷔페 레스토랑 '더 카페'에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이수자이자 한국음식 연구가인 한복진 교수의 궁중 음식을 선보이는 것으로 시작된다.

한복진 교수는 내달 9일과 10일 이틀간 조선시대 궁중에서 즐기던 방식 그대로 구절판, 신선로, 오미자 화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내달 11일부터 24일까지는 리츠칼튼 도하에서 하산 모하메드 압달라 셰프가 방한해 2014년 새로운 맛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중동 요리를 만드는 '아라비안 나이트'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JW 메리어트 호텔 관계자는 "엘란드 고로스티자가 셰프만, 타카기 카즈오카 등 세계적인 셰프들이 방한해 최고의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