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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열애' 임지은 과거 발언 "남편감은 가정적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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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열애` 임지은 과거 발언 [사진=뉴시스]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임지은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임지은은 지난 2010년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임지은은 "아버지가 예전부터 '배우자로 가족을 되게 중요시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을 땐 몰랐는데 요즘 그 말이 와닿는다. 가정적인 남자를 원한다"고 고백했다. 
 
임지은은 "외모는 정말 안 본다. 돈도 같이 벌면 된다는 주의다. 다만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 밝고 착한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당시 임지은의 어머니는 "딸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딸의 배우자는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또 아기를 좋아해야 한다"고 사윗감 조건을 내걸었다. 

한편 고명환과 임지은은  신앙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24일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으며, 결혼을 말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고명환과 열애를 인정한 임지은 과거 발언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명환 임지은 열애, 이상형이 딱 고명환이네" "고명환 임지은 열애 축하드립니다" "고명환 임지은 열애, 예쁘게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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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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