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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총선 경제인POLL①] 뉴스핌 전문가패널 1차 설문조사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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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야 모두 공천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긍정적 ③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2. 민주통합당 공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긍정적 ③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3.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잘하고 있다 ②잘하고 있다  ③못하고 있다 ④매우 못하고 있다

4.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잘하고 있다 ②잘하고 있다  ③못하고 있다 ④매우 못하고 있다

5.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
①새누리당 ②민주통합당 ③자유선진당 ④통합진보당 ⑤창조한국당 ⑥국민생각 ⑦기타 다른 정당지지 ⑧지지정당 없음

6. 4월 11일 실시되는 총선에서 어느 당이 우세할 것으로 보십니까?
①새누리당 ②민주통합당 ③자유선진당 ④통합진보당 ⑤창조한국당 ⑥국민생각 ⑦잘 모름

7. 이번 총선에서 투표할 때 가장 고려하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①정당 ②후보(인물) ③정책(공약) ④기타(       )

8. 이번 총선에서 여야 모두 순환출자 금지와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근절 등의 재벌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벌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필요하다 ②필요하다 ③별로 필요 없다 ④전혀 필요 없다 ⑤잘 모르겠다

9.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지난 10일 4·11 총선 야권 연대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통합진보당 후보로 단일화될 지역은 16곳으로, 양당 간 경선지역은 76곳으로 결정했습니다. 야권연대가 총선결과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대체로 긍정적 ③대체로 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⑤잘 모름

9-1. 9번 문항에 답하신 이유를 간단하게 서술해주십시오.
-

10. 이번 총선에서 단일화에 합의한 야권연대가 어느 정도 의석수를 확보할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①150석 이상 ②140~150석 미만 ③130~140석 미만 ④120~130석 미만 ⑤110~120석 미만 ⑥100~110석 미만 ⑦100석 미만

11.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야권연대에 합의한 반면, 새누리당 공천에 탈락한 일부 후보들은 탈당 후 국민생각에 입당하거나 무소속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생각에 입당하거나 무소속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이 이번 총선에 당선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크다 ②크다 ③작다 ④매우 작다

12. 여야가 모두 청년비례대표를 내세우는 등 20대와 30대 표심잡기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2030세대의 총선 출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대체로 긍정적 ③대체로 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⑤잘 모름

12-1. 12번 문항에 답하신 이유를 간단하게 서술해주십시오.
-

13. 오는 12월 실시될 대통령선거에서 어느 후보를 지지하십니까?
①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②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③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④손학규 전 민주통합당대표 ⑤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대표 ⑥김문수 경기도지사 ⑦정동영 의원 ⑧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 ⑨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⑩정운찬 전 국무총리 ⑪박세일 국민생각 대표 ⑫기타(       )

14.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이 3월 15일 발효를 앞두고 있습니다. 야당에서는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 등을 독소조항이라고 지적하며 한미FTA 재재협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필요하다 ②필요하다 ③별로 필요 없다 ④전혀 필요 없다 ⑤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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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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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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