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도시바코리아, 세계 최경량 13인치 울트라북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6일 중구 수하동에 위치한 '어딕션플러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3인치 울트라북 '포테제 Z830' 출시를 전격 발표했다.

사이즈는 13인치 무게는 11인치 '포테제 Z830'은 1.09kg으로 경쟁사 13인치 울트라북 보다 약 17% 가볍고 11인치 제품과 무게가 비슷해 최근 출시한 동급의 울트라북 중 가장 가볍다.

미끄럼 방지용 ‘Rubber-foot’을 제외한 가장 두꺼운 부분의 본체 두께가 15.9mm 밖에 되지 않아 서류 봉투 안에 들어갈 정도로 얇다.

도시바 전통의 ‘Thin & Light’ 디자인 기술로 얇고 가볍지만 일반적인 노트북 이상으로 튼튼하다. 고강도 마그네슘 합금 소재 케이스에 벌집 모양의 뼈대로 제품 주요 부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뒤틀림에 강하며 제품 케이스 중심부는 얇고 가볍게, 모서리 부분은 두껍고 강하게 설계하는 ‘High Durable Casing’ 디자인으로 케이스 전체 무게는 줄이면서도 충격에 대한 강성은 보강했다.

업무용 사용환경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보안, 신뢰성, 네트워크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20년이 넘는 노트북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탄생된 도시바의 독창적인 기술인 ‘이지가드’를 적용, 76cm 높이에서의 네 방향 낙하 테스트와 100kgf의 누르는 압력에도 LCD 패널을 보호할 수 있으며 QUALMARK®사의 HALT 테스트를 통해 엄격한 품질기준을 만족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제품의 반응 속도 또한 재빠르다. 노트북이 대기모드에 들어갔을 때 화면을 열거나 전원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 화면이 바로 나타나며 스마트 미디어 디바이스와 같은 장시간의 대기모드를 지원 굳이 배터리를 아끼기 위해 노트북의 전원을 끄는 수고가 필요 없다.

‘하이스피드 스타트’ 모드를 지원하는데 이 경우 부팅 속도가 일반적인 노트북의 부팅 보다 두 배 이상 빨라 더욱 편리하다.

‘포테제 Z830’은 종전 보다 각각 20% 가까이 향상된 높은 전력효율과 증가된 배터리 용량으로 약 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어댑터를 휴대하지 않더라도 일반적인 업무환경에서 하루 정도의 외부 일정은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뛰어난 배터리 사용시간을 지원한다.

도시바코리아 차인덕 대표는 "Portege Z830은 하루 아침에 완성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는 점에서 자부심이 남다르다"며 "콘텐트 소비에 집중한 스마트 디바이스와 달리, 높은 생산성으로 우리의 창조력을 극대화 시켜준다는 점에서 향후 노트북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