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장대한 분노' 작전 중 현 재 이란 영토 내에 미군은 없다면서도 향후 지상군 투입을 포함해 모든 군사적 옵션이 열려 있음을 시사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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