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하정우 민주당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다.
- 하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김 전 장관 수락을 감사히 여기며 주민 삶 개선과 AI 대도약을 강조했다.
- 김 전 장관은 하 후보의 AI 전문성을 높이 사 부산 발전과 산업 전환에 기여할 것이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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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명예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하 후보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부산지역 정계의 어른이신 김영춘 전 장관님께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의 선거캠프 명예선대위원장직을 흔쾌히 수락해주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후보는 "오로지 주민들의 삶 개선과 함께하는 북구의 발전, 부산과 부울경의 성장, 그리고 AI(인공지능) 시대 대한민국의 대도약 달성만을 바라보겠다"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장관은 "정치를 떠난 뒤 4년 동안 작년의 내란극복 대선을 제외하고는 이런저런 제안들을 계속 사양해왔지만 이번만은 쉽게 수락했다"며 "그 이유는 후보가 하정우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장관은 "오랫동안 정치를 해온 입장에서 젊은 신인, 특히 AI 시대 전문가의 국회 입성을 돕는 것이 의미 있다고 판단했다"며 "민간기업에서 AI 전환 사업을 이끌어온 컴퓨터공학 박사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초대 AI미래기획 수석비서관을 지낸 만큼 국회에 들어가면 보석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의 당선은 쇠퇴하고 있는 부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 산업 유치와 기존 산업의 AI 전환이 부산 발전의 중요한 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