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이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주최한 '제3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된 기업가들은 한결같이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가 정신"을 강조했다.
산업재부문 수상자인 허용도 태웅 회장은 이날 "내일의 희망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가능성에 도전하는 기업가정신으로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사회공헌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용도 회장은 1981년 창업이래 한국 단조산업을 주도하고, 풍력발전 부품 개발 등 기술력과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그린에너지 산업발전을 선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어, 엔터테인먼트부문 수상자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은 "앞으로도 세상 사람들을 더 즐겁게 만들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인이자 글로벌 온라인 게임회사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김택진 사장은 1997년 창업 후 글로벌 역량과 경쟁력을 보여주며 한국 온라인게임의 위상을 높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점에서 선정됐다.
또, 소비재부문의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은 "저와 함께 일하는 5만여 동료와 고객, 수급기업들에게 큰 격려됐다"면서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새로운 시발점을 다짐한다"고 전했다.
성기학 회장은 과감히 해외투자로 영원그룹이 세계적인 아웃도어 스포츠 제품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라이징스타부문 수상자인 김달수 티엘아이 사장은 "기업가는 언제나 고객에게 부가가치를 제공해 이윤을 창출하고, 그 이윤을 적절히 의미있게 사용할 책임이 있다"며 "기업가 정신을 널리 전파하겠다"고 피력했다.
김달수 사장은 창립 10년 만에 티엘아이를 국내 최고의 팹리스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상생경영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 환원을 펼쳐온 점이 수상 배경이다.
마지막으로, 특별상부문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은 "성주그룹의 기업이념인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에 입각해 열심히 달려온 것이 영광스런 상을 받게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성주 회장은 아시아 여성 최초로 100인의 차세대 지도자에 선정되는 등 한국 여성기업인의 글로벌 영역을 확장하고, 기업 수익의 사회환원 의무를 실천한 점에서 선정됐다.
산업재부문 수상자인 허용도 태웅 회장은 이날 "내일의 희망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가능성에 도전하는 기업가정신으로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사회공헌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용도 회장은 1981년 창업이래 한국 단조산업을 주도하고, 풍력발전 부품 개발 등 기술력과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그린에너지 산업발전을 선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어, 엔터테인먼트부문 수상자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은 "앞으로도 세상 사람들을 더 즐겁게 만들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인이자 글로벌 온라인 게임회사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김택진 사장은 1997년 창업 후 글로벌 역량과 경쟁력을 보여주며 한국 온라인게임의 위상을 높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점에서 선정됐다.
또, 소비재부문의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은 "저와 함께 일하는 5만여 동료와 고객, 수급기업들에게 큰 격려됐다"면서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새로운 시발점을 다짐한다"고 전했다.
성기학 회장은 과감히 해외투자로 영원그룹이 세계적인 아웃도어 스포츠 제품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라이징스타부문 수상자인 김달수 티엘아이 사장은 "기업가는 언제나 고객에게 부가가치를 제공해 이윤을 창출하고, 그 이윤을 적절히 의미있게 사용할 책임이 있다"며 "기업가 정신을 널리 전파하겠다"고 피력했다.
김달수 사장은 창립 10년 만에 티엘아이를 국내 최고의 팹리스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상생경영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 환원을 펼쳐온 점이 수상 배경이다.
마지막으로, 특별상부문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은 "성주그룹의 기업이념인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에 입각해 열심히 달려온 것이 영광스런 상을 받게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성주 회장은 아시아 여성 최초로 100인의 차세대 지도자에 선정되는 등 한국 여성기업인의 글로벌 영역을 확장하고, 기업 수익의 사회환원 의무를 실천한 점에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