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양향자 "동료 앞에서 직원 엉덩이 때린 전력거래소 간부, 고작 '정직 1월'"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한국전력거래소에서 부하 직원의 엉덩이를 때리고, 협박과 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가 정직 1개월의 솜방망이 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022-10-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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