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 "억울하다"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1심 재판이 29일 시작했다.서울중앙...
2026-04-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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