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인성 짱' 플리트우드 '163전 164기'에 축하 밀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승부욕보다 인성 좋기로 유명하다. 멘털이 약해 자주 우승 무턱에 좌절해 '무관의 제왕' '새가슴'이란 소리까지 듣는다....
2025-08-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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