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7년차 징스크 이겨내지 못하고 '해체'…JYP 측 "페이·수지만 재계약" (공식입장)
[뉴스핌=이지은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도 7년차 징크스를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해체했다.2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의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가 해체됐다”고 밝혔다...
2017-12-2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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