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NEW, 해상 블록버스터 영화 '귀선' 제작…연내 크랭크인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KBS한국방송과 NEW 콘텐츠제작사업부 스튜디오앤뉴가 영화 ‘귀선’의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KBS와 NEW의 만남은 3년 만이다....
2019-02-0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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