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크게 될 놈', 배우들 노련함이 살렸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기강(손호준)은 순옥(김해숙)의 사고뭉치 아들이다. 어렸을 때부터 섬마을 제일가는 깡다구로 크고 작은 사고를 쳤던 그는 헛된 기대와 객기로 집을 나...
2019-04-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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