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최고의 치킨' 주우재 "다작하는 배우가 꿈이에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무미건조한 제 모습을 많이 깨려 해요. 미세하긴 하지만, 언젠가 다 뚫을 수 있을 것 같아요.”이제 어엿한 배우가 된 주우재의 이력은 화려하다...
2019-02-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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