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장윤기 부친, 형사처벌 면해도 징계 가능"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경찰이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인 장윤기 부친이자 현직 경찰관인 장모 경감의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자체 징계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놨다.경찰...
2026-07-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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