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권주자들, PK서 찬탄·반탄 대치…"인적쇄신" vs "강한 지도자"
... 안 의원은 전씨의 소란 행위에 대해 "한 마리의 미꾸라지가 난동을 부렸다"며 "이 거짓 약장수를 끼고 도는 사람들이...
2025-08-12 1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