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마약 밀반입 세관 연루 의혹, 특검·공수처·국정조사 모두 필요"
... 동시에 "등장인물들에 대한 영전, 진급, 좌천 인사를 볼 때 윤희근 경찰청장은 인사권자가 아니라 투명인간이었다고...
2024-08-06 1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