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은행은 5일 광주시에 시니어 금융 라운지를 열었다
- 라운지는 은퇴·상속 상담과 건강·문화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 맞춤형 자산관리와 연금 분석, 세미나 등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하나은행이 지난 5일 광주광역시에 시니어 특화 채널인 '하나더넥스트 광주금융 라운지'를 열고 시니어 고객 대상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은행 광주금융센터지점 2층에 들어선 하나더넥스트 광주금융 라운지는 호남권에 마련된 하나은행의 시니어 특화 금융 공간이다. 은퇴설계, 상속·증여, 유언대용신탁 등 금융 상담을 비롯해 건강관리, 문화, 주거 등 생활 전반을 다루는 비금융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맞춤형 자산관리 상품인 '내맘대로 신탁'을 통해 개인별 투자성향과 재무상황에 맞춘 자산관리를 돕는다. 은퇴 후 재무설계부터 자산 이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주택연금 등 '4층 연금'과 보유자산, 예상 지출을 다각도로 분석해 노후 현금흐름을 진단하는 '평생소득설계' 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정기 세미나를 통해 세법 개정사항과 부동산 시장 동향 등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치매안심 금융센터와 아카데미 등 시니어 특화 서비스도 선보인다.
개회식에 이어 열린 세미나에는 지역 시니어 고객 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의 신탁 활용법 강연과 하나자산운용 전문가의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하나더넥스트 광주금융 라운지가 지역 시니어 고객의 노후 준비를 돕는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자산관리 전문성과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금융 수요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