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6일 정기예금 출시 한 달 만에 신규취급액 1조원을 돌파했다
- 고객은 이자 수령 시점과 세전·세후 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 케이뱅크는 6일부터 1·3·6개월 만기 금리를 0.10%포인트 인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케이뱅크는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이 지난달 29일 출시 후 한 달 만에 신규취급액 1조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기예금의 안정적인 금리에 자유로운 자금 운용을 결합했다. 고객이 이자 수령 시점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 후에도 추가 입금과 부분 인출이 가능하다.

가입 시 이자를 즉시 받을지 만기에 받을지 선택할 수 있다. 즉시 받은 이자는 생활비나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추가 입금과 부분 인출은 각각 2회까지 가능하며, 추가 입금은 만기일 전날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최초 가입액의 2배 이내에서 할 수 있다.
이자를 즉시 받는 경우 세전 또는 세후 이자 수령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세전 이자를 전액 받고 만기 시 원금에서 세금을 차감하거나, 세금을 미리 차감한 세후 이자를 받는 방식이다.
케이뱅크는 6일부터 1개월·3개월·6개월 만기 금리를 각각 0.10%포인트 인상했다. 현재 1개월 만기는 연 3.10%, 3개월 만기는 연 3.55%, 6개월 만기는 연 3.65%, 12개월 만기는 연 3.81%가 적용된다. 최소 100만원부터 가입 가능하며 입금 한도에는 제한이 없다. 가입일을 포함해 14일 이내 금리가 오르면 인상된 금리를 적용하는 '금리보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