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우유가 6일 플립형 신제품 파머스그릭 그래놀라를 출시했다
- 신제품은 단백질 9g의 락토프리 그릭요거트로 구성했다
- 파머스그릭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그릭요거트 브랜드 '파머스그릭'의 신제품 '파머스그릭 플레인요거트 그래놀라'(128g)를 출시했다. '비요뜨'처럼 꺾어서 먹는 플립형으로,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한 번에 즐기도록 했다.

그래놀라는 압착귀리, 볶음현미, 건조코코넛, 볶음렌틸콩으로 구성했다. 단백질 9g이 들었고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유당 0%) 제품이다. 체세포수 1급, 세균수 1급A로 국내 최고 등급인 '나100%' 원유를 쓰고, 그리스 유래 유산균으로 그릭요거트 특유의 신맛을 줄였다.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지난 5월 선보인 '파머스그릭'은 무가당 플레인과 블루베리(각 400g, 150g), 파우치형 후레쉬 블루베리(120g)에 이번 신제품을 더해 라인업이 6종이 됐다. 출시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었다고 서울우유는 밝혔다.
이은경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장은 "그릭요거트를 일상에서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바삭한 그래놀라를 조합한 플립형 파머스그릭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