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일 대구·경북 전역에 2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 대구·경북 예상 강수량은 5~20mm로 관측됐다
- 비가 그친 뒤 3일 아침 기온이 5~10도 떨어지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11월 첫날이자 휴일인 1일 밤 울진 등 경북북부동해안과 안동 등 북부내륙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튿날인 2일 오전까지 대구와 경북권 전역에는 비가 내리겠다.
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5~20mm, 울릉·독도는 5mm 안팎으로 관측됐다.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3일 아침 기온은 전날(2일)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
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2일 기온은 6도~2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아침 기온은 대구 9도, 경북 봉화 6도, 안동·청송 7도, 문경·영천 8도, 울진·포항은 10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18도, 경북 봉화 14도, 영주·청송 16도, 안동·상주 17도, 의성·영천 18도, 영덕·경주 19도, 울진·포항은 20도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3일 아침 기온은 내일보다 5~10℃가량 크게 낮아지겠고, 대구·경북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