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은 1일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비판에 반발했다
- 이용우 대변인은 국민의힘을 향해 외교 망신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 이재명 정부가 외교 성과로 추락한 국격을 회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일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비판한 국민의힘을 향해 "도를 넘은 비방"이라며 "국격을 파괴시킨 외교 망신 정당이 감히 정상외교를 훈계하느냐"고 반발했다.
이용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이 대통령의 정상외교를 두고 도를 넘은 비방에 나섰다. 자신들이 대한민국 외교를 얼마나 우습게 만들었는지 까맣게 잊은 행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윤석열은 해외 순방 때면 전용기에 페트병 소주를 챙겨 갔고, 김건희는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명품매장에 갔다"며 "미국 정상외교 일정 과정에서 비속어를 써 세계적 조롱거리가 됐으며, 막대한 돈을 들인 엑스포 유치는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계엄과 내란으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한순간에 추락시켰다"고 했다.
반면 "이재명 정부는 추락한 국제적 위상을 빠른 시간 안에 만회하고 있다"며 "한미 상호관세 협상을 국익 우선으로 타결했고, 핵추진잠수함 건조에 대한 동맹의 지지를 끌어냈으며, 전시작전권 반환 협의도 진전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경상수지 세계 2위,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고라는 성적표도 이재명 정부의 발로 뛴 외교와 무관하지 않다"며 "윤석열 시대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상전벽해"라고 평가했다.
이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망신 외교에 대한 반성부터 하라"며 "국익을 위해 뛰는 정상외교의 발목을 잡는 일을 당장 멈추라"고 촉구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