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그룹은 1일 스타필드 하남에 쓱데이 팝업을 열었다
- 팝업은 이마트·스타벅스 등 계열사 채널을 한곳에 모았다
- 고객은 8일까지 체험 행사와 한정 상품을 즐길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그룹이 쇼핑 행사 '대한민국 쓱데이'에 맞춰 계열사 채널을 한자리에 모은 팝업스토어 '쓱데이 블루밍마켓'을 열었다. 쓱데이 기간인 11월 8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운영한다.

쓱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해마다 여는 대규모 쇼핑 행사로, 올해는 11월 8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계열사들은 같은 기간 각자 채널에서 할인과 한정 상품을 내놓고 있다. 블루밍마켓은 이 행사의 오프라인 거점으로, 이마트, 스타벅스, 이마트24, 조선호텔앤리조트, 신세계L&B, 신세계푸드 등 그룹 채널이 모여 만든 공간이다.
계열사별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마트는 5K프라이스 상품을 저울에 올려 5kg을 채우는 '5kg 만들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신세계L&B는 '와인 OX 퀴즈와 경품' 행사를 연다. 스타벅스는 텀블러와 머그 등이 랜덤으로 들어 있는 '서프라이즈 박스'를 한정 수량 판매하고,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더 조선호텔 디퓨저 컬렉션' 3종을 선보인다. 부스를 체험한 고객은 '럭키 드로우'에 참여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